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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민 2021-05-23 21:42:24
만성 전립선염증상 원인과 예방 및 전립선염에 좋은음식 좋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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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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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신체기관으로 방광 아래에 위치하여 요도를 감싸고 있으며 정액의 대부분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전립선염은 전립선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지만, 항상 세균이 원인이 되거나 염증성 변화를 보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증상으로 진단하는 증후군이다.
 

● 만성 전립선염 원인

1. 세균 감염
- 성감염, 정상존재균종 등
 
2. 비감염성 질환
1) 오염된 소변의 전립선으로의 역류
2) 호르몬 불균형
3) 전립선액 과다분비 및 정체
4) 자가 면역체계의 이상 
 - 주로 장시간 앉아 있는 직업 (학생, 사무원 등), 소변을 자주 참는 경우,
   특히 운전을 많이 하는 직업일 경우 흔히 발생한다.

만성 전립선염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요로계 감염 시 세균이 요도를 통해 직접 감염이 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전립선액의 배설장애, 전립선 내로의 요 역류가 원인이 되기도 하며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림프관을 통해 전염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원인균으로는 장내 세균, 장구균, 임질균,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등이 있으며 바이러스, 원충류의 감염과 자가면역, 정신적 요인(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액 내의 항균인자인 아연의 농도 저하, 전립선 석회화나 결석도 재발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 전립선염의 분류

전립선염을 지금까지 급성 전립선염과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전립선통으로 분류해 왔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3배분뇨법에 의하여 분류하게 됩니다.

3배분뇨법은 소변보기 시작하고 처음 10ml를 받고 (첫소변; VB1), 소변을 100ml 정도 보는 중간에 소변을 10ml를 받습니다 (중간뇨; VB2). 다음에 항문에 손을 넣어 전립선을 맛사지하여 나온 액 (EPS)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다시 소변을 보아 처음 10ml를 다시 받습니다 (VB3). 각각을 소변검사와 균배양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소변을 여러 번 받아야 하므로 번거롭고, 소변을 한 번 보고 조금 후에 다시 보려니 소변보기가 어려워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옛날 분류의 문제점을 통합하여 새로이 시도한 것이 미국립보건원(NIH)의 새로운 분류입니다. ‘제1형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전립선에 갑자기 염증이 생긴 경우이고, ‘제2형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염증이 자꾸 재발하는 경우이며 전립선액이나 전립선 맛사지 후의 첫 소변에서 균이 검출될 때를 말합니다.

‘제3형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혹은 만성 골반통증 증후군‘은 배양검사에서 균이 검출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되며, 만성적인 골반의 통증을 가장 많이 호소하므로 만성 골반통증 증후군이란 명칭을 부여하였습니다. ’제4형 무증상 염증성 전립선염‘은 증상이 없는 환자에서 정액이나 전립선 조직에서 염증이 발견되는 경우입니다.
 

● 만성 전립선염 증상 및 예방법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해 드리는 글에서 자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으므로, 아래 링크해 드리는 글을 함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추가로 함께 읽어보고 알아두면 좋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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