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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마지 공동체는 2003년 9월 1일 사회적일자리형 자활근로사업 “간병사업”으로 시작하여 2009년 7월까지 시장진입형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 참여자에게 체계적인 기술교육실시 및 현장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여 2009년 8월에 공동체로 출범, 병원, 시설환자 및 재가환자 간병,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50% 이하의 출산 가정에 도우미 서비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
- 공동체 참여를 통해 근로 능력 있는 참여자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자활하여 수급자에서 탈피 및 자활할 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
- 공동체성 형성, 합리적 운영구조, 안정적인 수익구조, 개인의 발전과 전망 등 각 영역에 대한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하여 자활 공동체의 자립도모.
- 저소득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향상을 통한 삶의 질 향상.
- 협동에 의한 생산 / 자산의 공동소유 / 이익의 공동분배가 이루어지는 자활공동체 건설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 자활공동체가 지원을 받지 않고 자립 운영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